2021. 11. 30.(화)
평가 / 안에 검사, 비검사 / 검사를 구성하고 있는 문항
규준지향평가, 상대평가
준거지향평가, 절대평가
어디에 사용하는 가에 따라 문항 개발
A, B, C, D, E
중학교에는 A와 B, B와 C 와 같이 잘 변별할 수 있는 문항을 개발해야 한다.
고등학교는 1-9등급. 점수분포가 펼쳐져 있어야 하기때문에 난이도 상중하를 활용
학습내용을 성취했다는 증거를
어떤 평가를 통해 수집할 것인지 계획
어떤 내용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가르치고 평가할 것인지 계획
문항 난이도와 변별도 - 문항 모수
김진연은 변화하지 않는 속성이 있다.
ex) 남성, 혈액형
문항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 - 문항 모수
문항 모수를 찾는 것이 문항분석
1모수 난이도, 2모수 변별도, 3모수 추측도
난이도: NR/N (전체 학생 중 정답을 맞춘 학생수) 80% - 매우 쉬운문항, 20% - 매우 어려운 문항
변별도: 고정검사이론에선 잘 하는 아이들은 정답을 맞추고 못하는 아이들은 틀려주어야 변별도가 있었다. 할 수 있다.
동일한 문항을 어떤 집단에 투입하느냐에 따라 난이도와 변별도는 달라지는거 아닌가? 이런 문제때문에 "문항반응이론" 등장
정답률 50%가 되려면 이정도 능력이 필요해요. 확률곡선으로 나오는 것이 난이도.
이 문항이 어떤 집단을 변별해주는 문항이야? 80% 정답률 문항은 기초학력을 찾아주는 문항이다.
질문만 있고 답을 쓰는 것이 학생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라면 서답형
채점자의 주관이 개입될 가능성이 없을 경우 객관식
주관식은 채점자간 일치도가 60% 정도 되면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
주관식은 채점자의 주관성을 인정하는 평가임
아무나의 주관성이 아닌 전문가의 주관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모든 문항의 난이도가 60%일때
신뢰도 .91 / 수능 .75~.9 분포
학교에서는 .6 이상이면 신뢰로운 평가라 생각
신뢰도: 일관성, 저 학생의 능력이 얼마나 일관되게 측정되느냐.
30개 문항으로 구성된 검사, 각각의 문항을 검사로 본다.
공부 잘하는 애들과 공부 못하는 애들은 난이도에 따라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상문제 4, 하문제4, 나머지는 중수준으로 하는 이유는 적절한 난이도를 여러번 평가한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예전엔 이원목적분류표
지금은 내용분류표 사용
고배점으로 할 것인지.
지필으로 할 것인지
수행으로 할 것인지 결정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줌.
빈칸에 내가 출제한 문항의 번호를 넣어보자.
인지행동과 지식차원이 높은 문항에 고배점
고배점을 주는 기준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문항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과에서 핵심이고 중요한 지식이거나 기능에 해당하는 것
고차원적인 사고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항
고차원적인 사고가 난이도와 관련은 있으나 절대적인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니다.(나는 고배점을 하였는데 정답률이 높을 수 있다. 선생님이 평상시 잘 가르치고 아이들이 잘 인식하고 있으면.)
문두가 교과마다 다 다르고 동일 교과안에서 선생님마다 다를 경우 오차(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방해가 됨)가 생길 수 있음.
중학교는 국가수준학업성취도를 따르고
고등학교는 수능을 따르고
윤문팀에서 봐준것이다.
적절한이 옳은에 가까운 엄격한 단어임.
초등학교에는 알맞은
중학교에는 적절한
어른 학습자일 수록 아닌에 잘 걸려든다.
첫면에는 부정형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권장
한글문서
파일>문서정보 > 문서통계 "공백제외 글자수"
이 문항을 해결했다는 것이
이 성취기준을 도달 했는가로 볼 수 있는가.
검사내용 타당도와 관련이 있음.
우리가 5지선다형을 사용하는 이유는?
추측도를 낮추기 위해
문항에서 묻고자 하는 내용의 하위 요소에 따라 5지선다, 4지선다, 3지선다 다르게 만든다.
질문은 최대한 자세하게.
답지는 간결하게.
채점자내 일치도 신뢰성
내가 오전에 채점하나 오후에 채점하나 동일
기울기가 가파른 구간의 X축 구간의 아이들을 잘 구분해 주는 문항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이라고 출재할 수 는 없다.
괄호는 최대 2개까지만 주고 3개가 넘어가면 이상한 답들이 많이 나온다.
과정중심평가의 형성평가로 잘 싸
맞춰갈수록 정답이 추려지지 않도록
산성이면 산, 염기성이면 염.
정기고사에서의 서답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