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 / 2021. 10. 29.
이중기리 깊이와 굵기: 나사길이의 3/2 정도, 몸통 지름보다 1mm 작게
6:39 / 2018. 11. 27.
5:14 / 2021. 7. 6.
왼쪽은 무늬결면, 오른쪽은 곧은결면
-무늬결면
나이테 따라서 제재
아름다운 나이테의 형상을 얻을 수 있어 상판사용
휘어짐이 크기 때문에 건조 중요
-곧은결면
나이테와 수평으로 제재
수축팽창에 강하고 단단한 목재를 얻을 수 있다.
가구의 프레임이나 건축시 대들보 만들때 사용.
가격: 엘더<애쉬<오크, 애쉬<단풍나무
경도: 단풍나무<애쉬, 고무나무<애쉬
-아주 단단하지는 않지만 집성하였을 때 나타나는 형태가 아름다움
-생산량이 많지 않아 비싸다.
-유분이 많아 특수한 오일마감 필요
-고급소재
-생산량이 많지 않지만 색과 무늬가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음.
-
-도토리나 상수리 열매를 맺는 나무
- 나뭇결이 애쉬보다 크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거칠게 나올때도 있다.
- 다양한 가구에 사용되며 무게가 꽤 나간다.
- 가격은 애쉬보다 좀 더 비싸다.
- 색이 좀더 밝은 편이라 포인트 부분에 사용
- 눌림이 많이 나타나지 않고 생산량이 많아 상대적으로 저렴
- 식탁등에 사용
- 무늬결이 조밀하고 아기자기함
- 북미산 애쉬가 색이 부드럽고 러시아산은 진하거나 회색이나 녹색을 띠는 경우도 있음
- 아래사진은 오일마감한 애쉬
-하드메이플과 더불어 흰색 목재
-대표적 활엽수라서 단단하고 눌림과 찍힘에 적당한 저항
-솔리드 방식(고가)으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핑거조인으로 집성(그나마 적당한 가격)
-자작합판을 더 많이 본다.
-미송이나 뉴송 등 합판 보다 측면 무늬가 뚜렷하여 디자인요소로 사용
-휘어짐에 강하기 때문에 공방에서는 다양한 지그로 만들어 사용
-무게가 꽤 무겁다.
-흰색과 무늬가 조밀하여 부드러운 느낌
-흰색 계열 목재의 대표
-밝은 가구. 밝은 느낌유지하려면 마감에 신경
-생산량이 적어 애쉬보다 비싼편
-도마용으로 많이 제작, 구하기 쉽지 않다.(넓은 제재목이 별로 없어서)
-5리마다 거리를 표시하기 위해 심었다는 나무
-생각보다 연한 성질. 눌림도 있고 찍힘도 발생(가구 상판으로는 비추)
-갈색이 섞인 붉은 색(TV장이나 포인트 부분에 추천)
-대부분 핑거조인 형태로 생산, 솔리드는 보지 못했다.
-가공성이 좋고 애쉬와 비교해 저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볼수 있는 목재
-원목가구점에서 가장 먼저 보게 되는 나무
-식탁 등 사용
-저렴하고 생산량이 많다.
-색이 밝아 일정한 도색으로 어둡게 하여 제작
-밝은 색이 주를 이루며 단단. (애쉬가 더 단단)
- 나무가 곧게 자라지 않아 솔리드 방식 집성 보다 핑거조인 방식 생산
-하드우드중 가장 저렴
-연하여 소프트우드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음
-생산량이 많은 편
-카페 등에 많이 사용, 철재를 이용한 테이블에 사용
-워낙 단단하여 가공하기 어려움
-생산량이 적고 무늬결이 얼룩말처럼 생겼다고 붙여진 이름.
-독특한 무늬 때문에 포인트에 자주 사용
-손잡이로 제작해도 보기 좋다.
-검붉은 색이 특징
-우드슬랙이 너무 붉어서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음.
-워낙 단단한 성질을 가지고 있음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피해라.
-우드펜 재료로 많이 사용
-단단하고 무늬와 색이 독특하다.
-노란 빛이 나는 경우도 있으며, 청색 빛이 나는 경우도 있다.
-쑥 냄새가 난다.
-오래된 은행나무 또는 무늬결이 좋은 은행나무는 상당한 고가
-레드파인 보다 조금 더 단단하며 무겁다.
-나무결이 두껍고 화려한 형태
-집성목의 경우 옹이가 별로 없는 무절 형태가 많고 핑거조인 많음.
-단점으로 누런 빛을 많이 띄기 때문에 바니쉬 등 마감재를 칠할 경우 미관상 좋아 보이지 않음.(스테인 도색 사용)
-한국전쟁이 끝난 후 우리나라는 미국의 원조를 받고 건축과 관련된 자재를 바는데 미국에서 수입된 소나무를 미송이라고 칭했다.(원래 수종은 라디에이타파인, 소나무종류)
-지금은 외국산 소나무를 통칭
-뉴송은 뉴질랜드 소나무(요즘은 칠레와 브라질에서 많이 수입)
-레드파인처럼 붉은 빛이 돌지만 더 강하게 도는 편
-피톤치드가 많이 함유, 특유의 냄새, 아토피나 피부염에 좋음
-강도는 레드파인과 별 차이 없다.
-작업성도 좋고 다양한 가구에 적합
-일본에서 수입되는 것은 방사능때문에 유의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도 있다.
-다른 나무들 보다 습기에 조금 더 강하다.
-적당한 강도도 있고 특유의 냄새로 유명
-요즘은 삼나무로 가구 제작하는 것이 뜸하다.(무르기때문에 오래사용하기 적합하지 않다.)
-서랍내장재나 인테리어 시 사용
-바니쉬 추천하지 않음.(여름에 마감재가 끈적끈적해 질 수 있음)
-연한 갈색, 밝은 빛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선호
-원목가구임에도 색을 칠하거나 가공이 쉽기 때문에 소품제작에도 많이 사용(가구제작엔 추천하지 않음)
-대부분 중국산(전세계 생산량의 60%차지)
삼나무 집성 18T,
서랍은 삼나무 집성 15T,
서랍밑판은 오동나무합판4.5T
-손톱으로 긁으면 표시난다.
-현악기에도 많이 사용된다.(바이올린, 기타)
-원목가구 제작으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목재
-색이 밝은 흰빛이 돌고 나무결이 거칠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 가구로 많이 제작
- 색이 잘 먹는 편이라 도색하기에도 편하다.
- 표면이 거칠거나 찍힘이 생길 수 있다.
- 바니쉬 마감을 해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서랍 내장재로 추천
-미송과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목재
-강도도 적당하고 찍힘에도 어느 정도 저항이 있다.
-미송, 뉴송은 누런 빛이 돈다면 레드파인은 전체적으로 하얀 색에 은은한 붉은 빛이 돌기 때문에 레드파인이라고 하는 듯
-홍송 이라고 하기도 하나 정확한 명칭은 아니다.(원래 홍송은 잣나무 계열으 나무)
-책상, 책장, 침대 등 다양한 생활가구에 사용
-나뭇결도 조밀한 편이라 일반적 가구 제작에 적합.
-중국산(수분이 많다)에 비해 핀란드 산이 함수율이 적절하나 비싸다.
-하드우드지만 상당히 부드러운 나무
-목가구나 나무제품에 사용되는 나무이며 전통가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부드럽다는 것은 그만큼 밀도가 낮고 빨리 자란다는 뜻
-예전부터 오동나무를 심은 이유가 시집가는 딸의 가구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으며, 자신의 관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다.
-우리 삶과 가깝게 존재하던 나무
나사
내부용 목공은 검은색 나사못도 가능.
외부용은 은색(아연) 코팅되어 있는 델타피스 사용
병목용 나사: 나사선의 폭이 넓어 목재를 강하게 결합할 때 추천
세목형 나사: 나사선의 폭이 좁아 석고등을 결합할 때 많이 사용(목공X)
사이즈 6*20 -> 나사못 머리의 직경 6, 길이 20
(이중기리가 8mm 깊이는 2.5~3mm)
보통 32mm, 38mm 많이 사용하며 테이블 상판 고정시 15, 20mm사용
일반적인 드라이월 스크류경우 드릴 작업하고 사용.
직결피스는 바로 결합이 가능하도록 못의 끝이 가공되어 있다.
-찌그러지거나 갈라지는 경우 생길 수 있다.
-외부용 목재 작업(데크용작업등)에 많이 사용. 대부분 아연코팅되어 있어 수분과 물에 대한 저항이 높음.
-힘을 많이 받아야 하는 작업에 사용하다 보니 일반적 나사못 보다 두꺼운 경우가 많음.
-일반적인 나사못 두께가 3.5~4mm, 직결피스 4.5~5mm
꺽쇠, Z철물, 8자 철물
꺽쇠: 판재와 판재 쉽게 고정하거나 결합(휨방지 들어간것은 좀 더 비쌈)
Z철물: 테이블, 식탁 제작시 많이 사용. 테이블은 상판이 넓어서 여름과 겨울이 지나면서 심하게 수축, 팽창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면서 프레임과 잘 고정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8자철물: Z철물과 같이 수축팽창 잡아줄때 사용
커넥팅 브라켓, 침대브라켓, 미니픽스 하우징, 코너 브라켓
커넥팅 브라켓
-분리 결합이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적용되는 철물
-다양한 형태가 있지만 대표적인것이 헤펠레 침대 브라켓
-침대가 맞닿는 부분에 판재로 적용, 넓은 목재로 적용할때 유용하며 생각보다 튼튼.
-좌, 우를 별도 판매
침대 브라켓
-침대 프레임의 가운데 또는 중간을 지나는 목재를 침대 프레임과 쉽게 고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라켓
-침대는 힘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두꺼운 목재를 고정해야 하기 때문에 브라켓 역시 두껍다.
미리 그 사이즈를 알고 있어야 원하는 브라켓을 적용할 수 있다.
코너브라켓
-보통 테이블 프레임을 구성할 때 다리를 고정시키는 방법
-분리 결합이 가능한 형태로 되어 있어 초보자들이 잘 사용하면 원하는 테이블 제작을 편하게 할 수 있음
-단 내구성은 약간 떨어지는 편
미니픽스 하우징
-판재와 판재의 결합을 유용하게 도와주는 철물
-한쪽은 매립형으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외관상 모양도 좋은 편
-큰 힘을 받아야 할 때 내구성이 약할 수 있으며 약간의 경험이 있어야 원활한 작업이 가능
경첩
경첩작업시 반드시 여유를 주어야 한다. 만약 MDF나 합판으로 되어 있는 문의 경우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원목의 경우 반드시 수축팽창하기 때문에 경첩부분의 여유와 문이 닿는 부분의 여유를 고려해서 작업해야 원하는 형태로 완성할 수 있다.
이지경첩(노출되지 않는 경첩) 경첩 힌지부분만 노출되고 나사못 등은 숨겨진 경겹, 나사못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크기에 맞는 나사못을 사용해야 한다.
소품경첩(작은 소품 등에 사용하는 경첩), 경첩 자체가 작기 때문에 작은 나사못을 사용, 전용 드라이버를 사용
싱크경첩, 유러피안 경첩
보통 문쪽에 결합되는 부분에 직경 35mm정도 홀을 10mm깊이로 가공하여 결합
높이를 조정할 때에도 바로 결합하는 것이 아니라 위쪽 부분에 먼저 고정해보고 수정해야 원하는 높이에 고정 가능
문의 높이와 튀어나오는 부분의 수정이 수월하다. 싱크경첩 자체에 아래 위를 조정하는 나사가 있어 문이 처졌거나 튀어나왔을 때 드라이버로 수정할 수 있다.
옷장경첩
싱크경첩은 2개로 충분하지만 옷장 경첩은 반드시 3개 사용해야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