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요소, 평가기준, 채점요소, 채점기준 - 호환해서 작성가능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성취기준에서 평가기준(상,중,하)라고 예시가 나와 평가기준이라고 하면 교육과정해설서와 햇갈리니까. 평가요소라고함.
정보공시에는 평가요소만 공시하고 세부내용은 올리지 않는 것을 권장.
수업을 하며, 학생들의 수준(척도)에 따라 우수, 보통, 향상필요가 변경될 수 있으니까.
목표가 구체적으로 명시된 것.
서논술형은 채점자(교사)의 주관성, 전문성을 전제로 하고있다.
채점기준표를 학생들과 함께 작성하거나, 미리 공개하고 서로 모르는 단어를 물어보거나 하면서 수정하는 절차가 있으면 학생들이 어떻게
최하점에 대해서 미응시자 보다는 높아야 한다.
어떤요소는 2개, 어떤요소는 4개 혼합 가능.(배점만 신경쓰자)
모둠활동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주는 것이 좋다.
어떻게 분석하였을 때 우수인지, 구체적인 수행 수준에 대하여 명시되어야 한다.
하나의 차원에서 정도로 우수, 보통, 향상필요를 나눔(정확하고 논리적이다 -> 일부 -> 조금)
3번문항. 방안과 근거가 구체적이고 타당하다. 일부. 조금
데이터를 이용해 기사를 작성한다 라는 문제.
생활에 적용!하는 수준의 문제
신체보호기능 이라고 말만 쓰는 아이들 있을 것같다. 왜 스키복을 입어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하도록 문제를 만드는 것 추천
질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채점기준표를 상세로 작성한다.(체크리스트는 체점이 편리하지만..)
섬유의 종류, 섬유의 특징 합쳐서: 스키복에 적당한 섬유를 선택하고 왜 그런지 쓰도록 해보자.
스키복이라고 명시하면 안되겠다.
탐색범위는 for문 조건 구성은 if문
아이디어: 주석문을 쓰도록 해서 평가요소에 반영
아이들이 매 단계마다 성실하게 했으면 좋겠다. 참여, 성실함, 꼼꼼함을 평가 항목에 넣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정의적 영역은 점수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