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L이 홍길동전에 적합한 활동인것인가?
신항로 개척이 일어나게 된 배경은 정해져 있는 것을 기억해서 쓰면되는 문제(별로 좋지 않은 문제인듯?)
문항이 너무나 거대한 범위를 다르고 있다.
목록을 주고 이를 활용해서 쓰는것이 좋은 사례인것 같아 소개
외국의 경우 유출에 대해 엄격하게 처벌한다.
언론에 많이 나오고 실생화과 연결된 주제라고 생각됨.
문항개발 측면에서 토의
반재천 교수님
문항1
성취기준과 측정하고자 학습결과
성취기준과 관련하여 성취기준을 달성했는지를 달성했는지를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 학습결과(측정가능한)
특징에 대한 서술 - 장단점? - 기준을 어떻게 비교?
전기자동차와 재생에너지의 연결성 - 각각도 너무 크지 않은가?
특징 및 장단점에 대하여 서술하여라
(조건은 형식과 관련된 예.1000자)
발전의 활용방안 - 어떻게 써야하지? 잘 모르겠다.
문항2
김현아 선생님: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서술형평가 점수가 다른 수행평가 점수에 비해 낮다.
양식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반재천 교수님)문제를 출제하고 모범답안을 작성하다 보면 교사 스스로 체감한다. 질문이 어떤 내용까지를 포함해야 하지? 아 명확하지 않았구나. 조건은 학생이 글을 쓰면서 어떤 방향과 어느정도 까지 쓸 수 있도록 해야 하는지. 들어가야 한다. 개조식으로 써도 되요? 분량은 얼마나 해야 해요? 그림도 넣어도 되요? 등등
정보를 조직하고 해석하고 분석하는 데 개인차가 있어서 오픈북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한학기에 성취기준이 결합되는 방향으로 큰 하나의 서술형만.. 학생 부담되지 않게.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작성한 답안을 어떻게 채점기준을 잡을 수 있을까? (오후 반재천 교수님 자료 주시겠다.)
창의적인것 갑자기 점수주기 시작하면 어렵다.
창의적이려면 기존의 것에 대해 문제의식을 명확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왜그렇지? 해결방안을 찾고, 실행하고 만들어진 결과물이 창의적이다.
프로세스를 평가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종합하지 않고 각 자동차의 특징만 나열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