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에 여러 코팅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가격이 비싸고 목재위에 스테인만 발라도 어느정도 내구성이 있음. 물론 방수를 위해서는 바니쉬를 따라갈 수 없음.
유성으로 스폰지로 쓱쓱 바르고 면으로 닦아내면 됨. 단, 유성 스폰지는 안에 머금고 있는 오일로 인해 자연발화할 수 있음.
처리방법: 오일이 묻은것은 모두 모아 물에 흠뻑 적신다음 쓰레기 봉지에 버림, 깡통에 모아 태우기도 함.
(수성은 결 방향대로 칠해야 하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얼룩이 질 수 있음)
(2021. 7. 문경공업고 목공연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