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적연구의특성과자료수집
2021.02.09.(화) 19:00~21:00
2021.02.09.(화) 19:00~21:00
지표(외연적)의 차이: 최종 결과물을 숫자로 변환하는 연구(양적연구) 이야기 덩이로 연구(질적연구)
기법과 테크닉의 차이가 아닌 근원적인 진리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의 차이가 있다.
그로인해 여러 차이가 나온다. (1) 에서 (6)의 순위로 중요도 차이
양적연구: 주체밖에 실체로 진리가 존재한다. 누가 보아도 컵을 찾을 수 있는 객관(객의 눈으로 본다)이 존재한다. 누가 연구하더라도 팩트를 찾을 수 있다.
질적연구: 진리란 주체 외부에 실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가 생각하는 노애시스, 내가 생각하는 노애마. 상관작용 속에서 컵다움, 컵스러움. 연구자에 따라 다르다. 주관 - personal(X) 주체의 눈으로 보는 것. 사람들 간에 구성된 주간(social)
양적연구: 맥락을 묶어 놓는다. 바이어스. 잘 해야 한다. 규명하고자 하는 것이 여기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반복될 확률을 높여야 한다.
질적연구: 맥락속에서의 현상을 본다. 연구 현상을 둘러싼 맥락이 중요하다. 그 사례의 독특성을 보고자 하는 것이
질적연구의 제한에 일반화하기 어렵다 라고 작성할 필요없다. 왜? 질적연구는 원래 일반화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질적연구는 사람과의 관계(라포형성)가 중요하다. 연구의 대상이라고 하지 않고 연구 참여자라고 한다.
연구를 같이 하는 사람이다. 내가 어떻게 분석했는지 봐달라고 해야 한다.
(4) 가설검증의 차이, 가설설정의 차이
양적연구: 연구자의 가설이 너무 중요하다. 선행연구를 통해 가설을 설정하고, 이 가설이 얼마나 강력하게 참으로 채택(또는 기각)될 수 있는가(p값)에 목표를 가지고 수행
질적연구: 가설(연구자의 추측, 관점)이 있더라도 유보한다. - 판단 중지 - 괄호치기 에포키, 내가 생각하는 것이 있더라도 유보
실제 나타나는 것을 통해 무엇인가를 수정, 구성해 나간다.
양적연구: 랜더마이징, 무선적 선택
질적연구: 준거적 사례, 선택(현상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사례)에 중점
변수와 변수사이의 상관, 영향을 알고 싶으면 질적연구는 안된다. 양적연구를 해야 한다.
처음 시작하는 연구분야에서는 선행연구가 없어 가설을 세울 수 없어 질적연구가 적합하다.
연구주제(범위)가 너무 넓으면 다 읽고도 연구자가 연구하고자 하는게 무엇이냐?? 모를 수 있다.
질적연구의 미래?? 트랜드?? 는 실행연구
질적연구의 성패는 자료수집, 어떤 자료를 수집하여 생생한 현장을 보여 줄 수 있는가?
3E: 관찰, 면담, 현지자료(수업지도안, 학생활동지, 학생 학습 결과물 등),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가상의 자료
이 선생님과 비슷한 상황의 드라마, 영화 - 다양한 베리에이션
대상화 분석-학교의 인프라(교육환경, 교실, 조직 문화 등) / 문화기술적 연구
참여관찰의 핵심은 직접 가보고 경험해 보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것이다., 생생한 삶을 직접 겪으며 얻을 수 있는것.
필드노트는 요약(단순한 묘사)하지 말고 그대로 보여주자(구체적 묘사)
필드노트는 관찰 당일 하는 것이 제일 좋다. 3일만 되어도 반 잃어버리고
일주일 뒤면 모든 장면을 잃어버렸다고 해야 한다.
유도질문, 단답형 질문, 추궁하거나 확인하는 질문, 추상적인 질문은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