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낙현 교수님 특강>
공부를 대하는 자세
논문을 봐달라고 가지고 왔는데. 연구방법만 가지고 왔다.
논문 주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느지를 묻는데
잘 모르더라..
<개념과 논리>
이 연구가 왜 연구를 하게 되었고 어떤문제를 어떤 가설을 가지고.
어떤 선행연구를 보았더니. 이런 방법으로 이런결과를 얻고자 한다.
이런 결론이다. 이 연구를 해보았더니 이런 연구도 필요하더라.
<논문 형식>
APA 방식을 잘 모르더라.
<논문 지도 일지>
교수님께 논문 지도를 받을 때
언제, 어떤 내용에 대해 말씀하셨다.
이걸 어떻게 내 연구에 반영할 것인지
박사논문 조한진: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력 성공 중거 개발 연구
<이병욱 교수님>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대기업 / 중소기업, 정규직 / 비정규직) 국가가 많은 자원을 투입해서 해결하고자 하는데 잘 안된다.
이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문주제를 선정해서 연구를 하였다.라고 연구자가 말했다.
개발된 요소가 근로자 입장에서는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다. 어떻게 녹아 들어가서 개발되었는지. 또 이중구조 해결을 위한 시사점이 부족하다.
(답) 교수님 말씀이 맞다. 부족한 듯 하다.
경력개발과 경력성공 용어를 혼용해서 사용한다. 어디에 초점이 있는 것이냐. HRD에서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중소기업의 정의가 근무자수 뿐만 아니라 매출액 등 요인이 있는데 지금 제시된 용어의 정의(조작적정의)는 예전 기준을 가지고 분류한 느낌이 든다.
박사논문 계획발표 김다솔: 기술적 문제해결 수업 설계역량 측정도구 개발
<이병욱 교수님>
전기전자 부전공 하셨는데. 학부때부터 전기전자에 관심이 많다 말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았던 학생 중 하나인데.
저에게 논문을 주실때 열정과 관심사를 가지고 논문주제를 가지고..
지금 주제 및 방법은 우리 분야에서 가장 일반적인 주제와 방법을 선택해서 안타깝다.
최근 AI가 부각되고 있는데 이런 디바이스를 통해 어떻게 교육에 적용할 것인가 추천해 주고 싶다.
학생들의 어떤 역량을 어떻게 키워줄 것인가
기술적 문제해결은 쟁점이 있어서 석박사 논문에서 종종 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구자는 어떤 이유로 기술적 문제해결을 터치하려고 하느냐, 어떤 부분을 터치하려고 하느냐 뚜렷한 프레임이 없다.
역량, 능력의 개념적 차이를 잘 못느끼겠다. 역량이라고 할때 들어가야 할 몇가지 필요한 속성이 있다. 이런게 누락되어있다.
(송낙현 교수님: 역량 ‘역량중심 교육과정’ 추진, 근본적 수정을 촉구한다. | 교육을바꾸는사람들 (21erick.org) )
<이창훈 교수님>
수업을 용어의 정의에서 끝나는 용어가 "사건"인데 왜 수업을 사건이라고 하였는가?
가네의 수업사태에서 사건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이론적배경에 없는데 용어의 정의에 생소하게 나온다.
이론적 배경에 제시된 수업설계모형들이 너무 일반적이다. 특징이 없다.
전체적으로 계획발표하는데 완성도가 부족하다. 뭔가 설문 초안이라도 나왔어야 한다.
역량연구를 할 때 OO의 역량이라면 OO의 특수성이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다. 대부분 일반적인 역량요소로 끝나 안타깝다.
측정도구 개발이 학위논문을 위한 주제가 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사용될 수 있는 것도 생각하며 연구를 진행해라.
<이강은 선생님>
"기술적" 문제해결 수업과 문제해결 수업 구분을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