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로 쓴다.
합성어인가? ('나무' + '잎')>> 앞말이 모음으로 끝났는가?(받침이 없는가? '나무') >> 고유어가 하나 이상인가?('나무', '잎') >> 뒷말이 된소리가 나거나 ㄴ, ㄴㄴ이 덧나는가?(나문닙) >>> 나뭇잎
앞말이 모음으로 끝났는가? 'ㅡ율' : 소모율
앞말의 받침이 'ㄴ'인가? 'ㅡ율' : 할인율
위 두 경우에 포함되지 않는가? 'ㅡ률' : 자급률
본 용언과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 먹어 보다. / 면적을 구해 본다. / 넓은 면적에 걸쳐 있는 / 만들어 낸다. / 막아 주는
예외) 찾아보다. 살펴보다. 알아보다. 들여다보다. 살아오다. 빠져나오다. 잃어버리다. 재미있다. 언어생활. - 사전 찾아봐야함.
조사는 앞말에 무조건 붙인다. : 대궐만큼 크다 / 꽃은커녕 / 꽃이다. / 꽃이나마 / 대궐만큼 크다 / 그뿐만 아니라 / 다음 휴게소에서부터는 네가 운전해 / 학교에서만이라도 공부하자
접사는 다른 단어 앞뒤에 '접해서' 의미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무조건 붙인다. : 개구쟁이 / 해님 달님 날라님 / 풋사랑 풋사과 / 맨손 맨바닥 / 탈냉전 탈공해 / 하늘이 새파랗다 / 바닥으로 처박았다 / 학생이면 학생답게 / 매우 사랑스럽다
의존 명사는 독립된 '명사'이므로 무조건 듸어 쓴다.: 김씨가문(예외) / 홍길동 씨는 / 부모와 자식 간 / 노력한 만큼 얻는다 / 쉬울 뿐만 아니라 / 다음 보기 중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 기초반, 심화반 등 총 다섯 개 반
'지', '간', '만'은
'지'는 붙여 쓸 때가 많고(할지, 말지) 기간일 때 띄어 쓴다.(연수한 지 47분째 / 밥먹은 지 두시간)
'간'은 띄어 쓸 때가 많고(정책 간) 기간일 대 붙여 쓴다.(일주일간, 한달간)
'만'는 붙여 쓸 때도 많고(한 입만!) 띄어 쓸 때도 많다.(십 년 만에, 얼마 만에)
전문 용어는 사전, 교육과정, 편수 자료 확인하여 일관성 있게 작성
다만, 명사가 용언의 관형사형으로 된 말의 수식을 받을 때는 붙여 쓰지 않는다.
예) 간단한도면그리기 ㅡ> 간단한 도면 그리기
두 개(또는 그 이상의) 체언이 접속 조사로 연결될 때는 붙여 쓰지 않는다.
예) 바닷말과 물고기기르기 ㅡ> 바닷말과 물고기 기르기